김포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에 들어간다.
시는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일시적 배출 증가에 따라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 추석 연휴 적체 방지 및 적기 수거를 위한 ‘특별수거체계’ 구축 △ 연휴 기간 처리상황반 및 기동처리반 운영 △ 무단 투기 및 불법소각 집중 단속 등을 추진한다.
김포시 생활폐기물 배출금지 기간은 9. 23.(수)부터 9. 24.(목) 및 9. 26.(토)까지 총 3일간이며, 연휴 기간 중 배출하지 못한 생활폐기물은 배출일 20시 ~ 24시에 배출하면 된다.
또한, 연휴 기간 중 처리상황반 및 클린기동대를 운영하여 주요 도로와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무단 투기 및 불법소각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9. 24.(목)부터 9. 25.(금)까지 구역별 대행업체 기동반도 함께 운영하여 긴급 수거를 병행해 생활폐기물 적체 방지와 시민 불편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장호영 자원순환과장은 “쾌적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께서는 추석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배출 일정을 확인하시어, 깨끗이 비우고 다른 재질은 떼어내고, 품목별로 나누는 기본 원칙에 따라 올바른 분리배출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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