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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김포문화재단은 오는 9월 12일(토) 운양놀이마당과 함께하는 한옥예술풀(full)캉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옥예술풀(full)캉스 프로그램은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시민들이 하루 동안 문화예술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가족 프로그램으로, 2026년 3월부터 진행된 한옥마을 정기 프로그램이다.
“신나는 9월! 운양놀이마당과 한옥예술풀캉스가 만났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운양동주민자지회에서 매년 정기행사로 개최하는 운양놀이마당과 함께 진행된다. 운양놀이마당에서는 벼룩시장, 가족체험부스, 반려견 위생미용 교육 체험, 마술&벌룬 공연 등이 펼쳐지는 지역주민 대표 행사이다.
이와 함께 김포문화재단 한옥마을에서 진행하는 <한옥예술(full)캉스>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9월의 주말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한옥예술풀(full)캉스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한옥예술마루 ‘싸운드 서커스(업사이클링 공연)’ ▲전시체험 프로그램 ‘천만가지 놀이터’ ▲한옥문화마당 ‘글라스 아트 액막이 도어벨 만들기’ 등이 마련되어 운양놀이마당과 함께 한옥마을 곳곳에서는 공연과 체험, 전시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김포문화재단 관계자는 “9월 <한옥예술(full)캉스> 프로그램은 지역주민과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첫 행사로 더욱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프로그램을 통해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이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10월 10일(토)에는 한옥예술풀(full)캉스 통합 축제인 한옥‘가온’페스타가 낮부터 밤까지 대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한옥예술(full)캉스>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김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김포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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