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민신문

이기형 김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막힌 곳 뚫고, 김포 대도약 이끌 것"

김주영·박상혁·민병덕 국회의원 등 내빈과 시민 500여 명 참석해 지지 결집

윤재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5/17 [08:49]

이기형 김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리 개최... "막힌 곳 뚫고, 김포 대도약 이끌 것"

김주영·박상혁·민병덕 국회의원 등 내빈과 시민 500여 명 참석해 지지 결집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6/05/17 [08:49]

 


더불어민주당 이기형 김포시장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기형 후보는 16일 김포시 사우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지지자들과 함께 본선 승리를 향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주영 국회의원(김포시 갑), 박상혁 국회의원(김포시 을), 민병덕 국회의원(안양시 동안구 갑)을 비롯해 당원과 각계 인사 및 시민 지지자 500여 명이 참석해 사무소 안팎을 가득 메우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이학영 국회부의장, 송영길 전 당대표는 영상 축사를 통해 이기형 후보에 대한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힘을 보탰다.

 

먼저 김주영 국회의원(김포시 갑)은 격려사를 통해 지금 김포는 광역철도망 조기 착공 등 도시의 지도를 바꿀 대전환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라며, “이 시기에는 취임 첫날부터 즉각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실무 전문가가 필요한데, 이기형 후보야말로 김포의 확실한 대도약을 이끌어갈 진정한 해결사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박상혁 국회의원(김포시 을)이기형 후보는 지난 8년간 경기도의회에서 김포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온 검증된 일꾼이라며, “말만 앞세우는 허황된 공약이 아니라 김포 갑·을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하게 손잡고 시민들의 가장 큰 고통인 교통 문제를 시원하게 해결할 최적의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민병덕 국회의원(안양시 동안구 갑) 역시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는 이기형 후보의 탁월한 정책 역량은 이미 경기도의회와 당대표 특보 활동을 통해 입증되었다라며, “이재명 정부의 가치와 민주당의 민생 정치를 김포 현장에서 꽃피울 가장 확실한 카드인 이기형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기형 후보는 인사말에서 지금 김포는 도시의 지도를 바꿀 대전환의 갈림길에 서 있으며, 지금이야말로 김포 발전의 골든타임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8년간 경기도의원으로서 김포의 교통, 교육, 산업 현장을 발로 뛰며 해법을 찾아왔다말뿐인 정치가 아니라 취임 첫날부터 즉각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실무 전문가로서 막힌 곳은 뚫고 멈춘 사업은 달리게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 후보는 이재명 정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김주영·박상혁 의원과도 함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힘쓰겠다중앙정부·경기도·국회·김포시청을 잇는 강한 여당 협력으로 김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캠프 측은 이번 개소식을 기점으로 김포 광역철도망 신속 추진 : 강남직결 GTX-D, 서울5호선 연장, 인천2호선 예타 통과 RE100 기반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고촌 아라마리나 해양레저 교육센터 건립 풍무역세권 인하대 메디컬캠퍼스 조성 등 핵심 공약을 내세워 시민들과의 접촉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가 단순히 시장 한 명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김포의 향후 10골든타임을 결정짓는 중차대한 분수령임을 역설하며, 행사 말미에는 김포를 부탁해피켓을 들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이어이 아닌결과로 시민의 삶을 바꾸는 진짜 김포대도약을 시민과 함께 반드시 완성하겠다는 다짐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기형 김포시장 후보는 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행정학 석사)하고 제10·11대 경기도의원을 지냈으며, 21대 대선 이재명 후보 총괄선대위 부대변인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특별보좌역을 역임하는 등 중앙과 지방을 아우르는 정책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