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원종, 정하영 김포시장 예비후보 전격 지지 방문검증된 실력과 묵직한 추진력 갖춘 정하영이야말로 김포 탈환의 적임자”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본경선 투표를 하루 앞둔 12일, 의리파 배우 이원종씨가 정하영 김포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김포를 찾았다. 이원종씨는 선거사무소 방문은 물론 정후보와 함께 지역 명소를 돌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등 파격적인 지원 사격에 나섰다.
평소 민주당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동하며 당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이원종 배우의 이번 방문은 초박빙 접전이 펼쳐지는 김포시장 경선 국면에서 정하영 후보에게 강력한 ‘대세론’의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전망된다.
■ 벚꽃 아래서 나눈 ‘김포의 미래’, 오일장에서 청취한 ‘민생의 목소리’ 이날 오후 이원종 배우와 정하영 후보는 먼저 만개한 벚꽃이 절경을 이룬 계양천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시민들은 ‘구마적’과 ‘정하영 시장’의 깜짝 등장에 환호하며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원종씨는 벚꽃길을 걷는 내내 정하영 후보가 구상하는 ‘김포한강 르네상스’의 비전에 귀를 기울이며 공감을 표했다.
이어 두 사람은 김포오일장으로 자리를 옮겨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시장 곳곳을 누비며 상인들의 손을 맞잡은 이 씨는 “전통시장의 활기야말로 지역 경제의 뿌리”라며 정 후보에게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당부했다. 정 후보는 이에 “오일장의 정겨움이 살아있는 김포, 상인들이 웃는 김포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 이원종 “실력 있는 확실한 후보 정하영 보증한다” 현장 일정을 마친 후 풍무동 선거사무소를 찾은 배우 이원종 씨는 지지자들 앞에서 “정하영 후보는 민선 7기 김포시장을 역임하며 5호선 연장 등 굵직한 현안을 국가계획에 반영시킨 검증된 일꾼”이라며 “멈춰버린 김포의 시계를 다시 뛰게 할 적임자는 오직 경험과 실력을 갖춘 정하영뿐이라는 확신에 응원하러 왔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오늘 계양천과 오일장에서 만난 시민들의 뜨거운 눈빛에서 정하영을 향한 기대를 읽었다”며 “이원종이 보증하는 ‘실력 있는 확실한 후보’ 정하영에게 힘을 모아달라. 내일부터 시작되는 경선 투표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본선에 보내달라”고 호소해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 정하영 “압도적 경선 승리로 김포 르네상스 완성할 것” 정하영 예비후보는 “평소 존경하는 국민 배우이자 행동하는 예술인인 이원종 선생님과 함께 계양천 벚꽃길을 걷고 오일장에서 민심을 들으니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당원 여러분의 열망과 이원종 배우의 응원을 받들어 반드시 경선에서 승리하고 본선에서도 압도적으로 이겨 ‘김포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이원종 배우의 방문과 현장 동행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당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며 “이번 방문이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부동층 당원들에게 ‘이길 수 있는 후보 정하영’이라는 확신을 주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본경선 투표는 오는 4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진행된다. <저작권자 ⓒ 김포시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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