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민신문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 네팔 이재민 구호 위한 모금 전개

9월 16일부터 10월 8일까지 협회 회원 대상 모금…네팔 공동체에 전달 예정

윤재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9/16 [15:11]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 네팔 이재민 구호 위한 모금 전개

9월 16일부터 10월 8일까지 협회 회원 대상 모금…네팔 공동체에 전달 예정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6/09/16 [15:11]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최유호)가 9월 16일부터 10월 8일까지 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네팔 이재민 구호를 위한 모금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금은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이재민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사회복지사로서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금은 협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진행되며, 후원금은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 통장 계좌를 통해 접수할 예정이다. 모금된 기금은 향후 네팔 공동체에 전달해 이재민 구호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구호 모금은 김포지역 사회복지사들이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이재민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국경을 넘어 함께 나눔을 실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유호 회장은 “재난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구호 모금을 마련했다”며 “회원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네팔 이재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포시사회복지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연대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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