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민신문

김포시 전통시장 대표 브랜드 개발 완료

CI개발 및 컨설팅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윤재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6/06 [21:45]

김포시 전통시장 대표 브랜드 개발 완료

CI개발 및 컨설팅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윤재현 기자 | 입력 : 2017/06/06 [21:45]

 

김포시(시장 유영록)는 지난 2일 경제환경국장, 통진시장 상인회장, 양곡시장 상인회장, 김포중앙시장 상인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 전통시장 CI개발 및 컨설팅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016. 12월부터 6개월간 추진되어 완료된 전통시장 3개소(김포중앙시장, 양곡시장, 통진시장)에 대한 시장브랜드 개발전략, CI 및 캐릭터에 대한 개발과정, 브랜드 활용 및 시장활성화 방안에 대한 용역 최종보고를 하였으며, 전통시장 브랜드인 CI 3종과 캐릭터 3종의 개발과 상표등록을 위한 출원 신청도 완료했다.

 

앞으로, 이와 연계한 홍보물품을 시장별 선호도에 맞게 제작·지원하여 각종 홍보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어 시장의 마케팅 추진동력 확보와 매출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시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직접 나서서 전통시장 브랜드를 개발해 주신 점에 대해 매우 감사드리고, 홍보수단으로 잘 활용하여 시장을 알리는데 노력하겠으며 지속적인 행정·재정적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왕희 경제환경국장은 우리시가 지자체 최초로 추진한 전통시장 브랜드 개발이 상인회 관계자분들의 협조로 잘 마무리 되었으며, 브랜드 개발로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시장에서도 브랜드를 잘 활용하여 전통시장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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