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성 해병대사령관, 서측도서 코로나19 방역태세 점검

감염병 차단 통해 전투력 보존ㆍ확고한 작전대비태세 유지 당부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1/05/03 [17:42]

▲ 김 사령관이 해병대 2사단 강화도 주둔 대대장으로부터 코로나19 방역태세에 대해 보고받고 있다.  © 김포시민신문


김태성 해병대사령관(겸 서북도서방위사령관, 중장)3일 수도권 서측 최전방을 수호하는 해병대 2사단 서측도서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태세를 점검했다.

 

김태성 사령관은 먼저 2사단 강화도 주둔 대대에서 주요 지휘관 및 참모가 참가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태세를 보고받고, 코로나19 격리자 시설 및 식당 등을 현장점검하며 철저한 방역과 세심한 격리장병 관리에 매진해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김 사령관은 강화 서측도서 최북단 말도로 이동해 장병들을 격려하고 주요 작전현황에 대해 보고받으며, 효과적인 코로나19 감염병 차단을 통해 전투력을 보존하고, 확고한 작전대비태세를 유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 사령관은 이번 현장점검에서 코로나19 감염병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전투력을 보존하고, 확고한 작전대비태세 유지를 위한 방역태세에 만전을 기해야한다고 말하며, “대한민국 안보 최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한다는 자긍심을 갖고 해병대의 강인한 정신력과 끈끈한 단결력을 발휘해 최상의 전투력을 유지해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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