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환 도의원, 道 교부금 10억원 확보…대곶 농어촌도로 준공 앞당겨

윤재현 기자 | 입력 : 2020/09/22 [19:59]

▲ 김철환 경기도의원(자료 사진).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철환(더불어민주당, 김포3) 의원은 최근 경기도로부터 김포시 지역현안에 필요한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

 

김철환 의원이 금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김포시 대곶 농어촌도로(농로301)개설 사업비, 2019년 설계용역 착수 이후 소요되는 335천만원의 사업비 중 10억원을 확보하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준공을 앞당길 수 있게 되었다.

 

김포시의 대곶 농어촌도로(농로301)는 평소 도로의 폭원이 협소하고 낙후되어 교통 혼잡 및 교통안전에 취약하여 그간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그러나 농어촌도로 사업 추진을 위한 금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인해 안전에 취약한 도로의 개선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철환 의원은 김포시 지역현안에 필요한 예산확보를 위해 경기도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예산 확보의 필요성을 설득하는 것은 물론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철환 의원은 앞으로도 김포시 균형발전을 위해 도비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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